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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유천은 "자연스러운 연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. 솔직히 말하면 아직 나는 메이크업을 받아야 잘 나올 수 있는 사람이고, 가수에서 갑작스럽게 연기자가 됐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도 많다. 하지만 좀 더 나이가 들면 내가 어떻게 보일지 신경쓰지 않고 정말 거침 없는 연기도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. 아주 센 역할도 해보고 싶고, 액션 연기도 해보고 싶다"라고 연기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. 거친남자로 변신한 박유천의 모습은 싱글즈 4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.

http://bit.ly/1BWK1c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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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유천 "가수에서 연기자, 아직 부족하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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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유천 "아주 강한 액션연기 해보고 싶다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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