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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달 31일 오후 중국 언론매체 시나위러는 지난 달 28일 열린 김재중 콘서트에서 진행한 인터뷰를 보도했다.

입대를 앞둔 김재중은 "지금 생각해보면 매일 매일이 아쉽다. 더욱 의미 있게 보낼 수 있었을 텐데 그렇게 하지 못했다"며 "사람은 모두 지나고 나서 후회한다. 지금부터라도 매일 알차게 보내려고 하는데 시간이 많지 않다"고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. 또한 그는 "다행인 것은 그냥 보낼 수 있었던 시간에 콘서트를 열고 소중한 사람들과 이 시간을 함께 한다는 것이다. 입대 전 마지막 콘서트가 제가 살아오면서 한 일중 가장 아름다운 일이 될 것 같다"고 소감을 전했다.

마지막으로 김재중은 자신을 기다려줄 팬들에게 "여러분 안녕하세요. 김재중 입니다. 금방 돌아오겠습니다. 그러니까 그 자리에 계세요. 건강하게 밥 잘 먹으면서 지내고 계세요. 항상 여러분을 생각하겠죠? 여러분도 절 생각해주세요"라는 당부의 말을 남겼다. 한편 김재중은 지난 달 31일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했다.

http://media.daum.net/v/2015040108211202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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