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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배우' 박유천에게 2014년은 특별했다. 영화 '해무'로 스크린 데뷔. 그리고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수상. 단숨에 충무로 샛별로 떠올랐다. 1년의 시간이 흘러 이제는 전년도 수상자 자격으로 올해 청룡영화상 시상식을 찾아야 하지만, 박유천은 지난 8월 말 입대해 현재 공익근무 중이다. 5일 핸드프린팅 행사에도 참석하지 못한다. 영광의 순간을 손도장에 남기지 못하는 게 아쉬워, 입대 열흘 전인 8월 17일 박유천을 미리 만났다. 핸드프린팅을 하며 수상 순간을 돌아본 박유천은 "트로피가 부끄럽지 않은 배우가 돼야겠다"며 다부지게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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